대둔산 ---201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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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산정 댓글 0건 조회 213회 작성일 26-01-06 17:04본문
| 2015년 12월 29일 오랫만에 대둔산에 올라갔습니다. 눈이 없어 설경을 구경 못한 것이 아쉬웠지만 등산객이 없어 호젓하니 좋았습니다. 겨울 산행은 다른 계절과 다르게 준비할 것이 많습니다. 겨울산행은 무엇보다도 체온 유지가 중요하므로 그에 따른 대비를 해야 합니다. 모자를 준비하여 머리의 열 손실을 방지하며 또한 겨울 산행은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면 하나씩 더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것을 준비했지만 체온 유지를 못한다면 낭패를 당할 수 있습니다. ★겨울 산행 방법 겨울 산행은 땀을 흘리지 않는 것이 제일 좋으며 땀을 흘린다면 상황에 맞게
체온 조절을 하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행동식은 수시로 먹으면서 산행하여 소모되는 열량을 보충합니다. 산행 들머리에 도착하면 간단한 준비 운동을 한 후 산행을 시작합니다. 몸에 열이 난다고 느낀 순간 겉옷을 벗고 배낭 속에 넣습니다 걷다가 머리에 땀이 난다면 수시로 벗어 체온 유지를 해주며 장갑은 얇은 장갑을 먼저 끼고 그 위에 보온용 장갑을 끼어 동상을
예방합니다.(개인적으로 벙어리 장갑을 추천합니다. 특히 지퍼가 달렸으면 더욱 좋습니다.) 얇은 장갑은 어떠한 경우에도 벗지 않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땀이 식지 않았을 때 옷을 입어 체온을 유지하면 땀이 식더라도 체온과는 아무 상관없는 땀이 되어 몸이 아주 따뜻하게 변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정상에 올라 몸이 덥다고 체온 유지에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가 몸이 차다고 느끼는 순간 보온을 해도 이미 늦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렇게 걸을 때는 옷을 벗고 쉴 때는 옷을 입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겨울
등산의 핵심입니다. 목이 마르기 전에 물을 먹고 최선의 방법은 땀이 나지 않게 적절하게 채온 조절을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겨울 산행은 아주 부지런해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제 배낭 제일 하단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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