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선비 바위 ---2013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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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산정 댓글 0건 조회 290회 작성일 25-12-2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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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30일

무등산 선비바위는 새인봉과 함께 암벽등반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곳입니다.

높이 3~40미터, 폭 150미터이며 동면,북면,서면에 등반 가능한 코스가 있습니다.

선비 바위를 찾아가는 길은 아래 광주 광역시 버스 운행 정보에서 충효동을 검색하여 충효동 도요지라는 곳에서 하차하면 됩니다.

버스 운행 정보 바로 가기=====http://bus.gwangju.go.kr/main/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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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효동 도요지에서 무등산을 바라 보고 2~30미터 전방에 왼쪽으로 가는 도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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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00미터 정도 가면 왼쪽에 선비바위가 보이며 좌측 도로를 따라 약 20분 정도 올라가면 선비바위에 도착합니다.

하지만 이 도로는 광일 목장으로 가는 도로이며 사유지이기 때문에 차량을 가지고 올라갈 수 없으며 입구에는 차가 못 올라가게 막아 놓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좌측 도로 따라 가다가 논이 나타나면 왼쪽 논과 논 사이에 큰 길이 보입니다.

그 길을 따라 올라가면 도로와 만납니다 .

우측 길로 가면 무등산 원효계곡의 하류로 계곡 물이 얕아 어린이들이 물놀이 하기에는 아주 좋습니다.

또한 이곳은 무등산 의병길이 있는 곳이며 김덕령 장군 동생인 김덕보가 큰 형은 전사, 둘 째 형인 김 덕령은 모함을 받아 옥사하자 은든하여 지은 풍암정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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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따라 계속 올라가면 아래 화면 하단에 보면 너덜 지대가 있습니다.

너덜 지대가 끝나는 지점에서 선비바위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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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바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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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나면 쉽게 찾아가는 곳인데 모르는 길을 찾다 보니 너덜지대를 통과하게 됩니다.

바위덩어리가 모여 있는 것이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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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 바위에 겨우 도착합니다.

도로로 왔으면 금방 올 것을 모르는 길을 산길로 오다 보니 1시간이 넘게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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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 바위는 대체적으로 광주지역에서 암벽등반 하시는 분들이 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선비바위 앞에는 온갖 잡동사니 쓰레기로 아주 더럽습니다.

선비바위에서 암벽 등반 하시는 분들..각자의 쓰레기는 가지고 가는 미덕을 발휘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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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 바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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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올라 갈 때는 길이 보였는데 내려 올 때는 길이 보이지 않아 도로 따라 안전하게 하산합니다.

하산 길에 촬영한 선비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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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덜 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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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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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 계곡의 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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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들여다 보니 냇가의 모습이 우리나라 지도같이 생겼습니다....그래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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