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령 맛보기---2014년 6월 30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산정 댓글 0건 조회 948회 작성일 26-01-01 16:37

본문

2014년 6월 30일

며칠 동안 푹 쉬려고 설악동 야영장으로 갔습니다.

야영장은 대대적인 공사를 하고 있었으며 7월 1일 부터 인터넷 예약을 받아 15일 부터는 전면 예약자로 변경 되었습니다.

즉 15일 전에 예약을 해야 원하는 날짜에 야영을 할 수 있으며 한 사람이 2박 3일 이상을 예약 할 수 없습니다.

3일 이상을 야영하려면 꼼수를 부려 가족 중 다른 사람의 명의로 예약하면 됩니다.

산행을 하지 않고 누워서 잠만 자고 올려고 했는데 이곳까지 왔으니 간단히 산행하자고 하면서 한계령에서 출발하여 능선 삼거리까지만 가자고 합의 했습니다.

 

▼ 한계령 휴게소의 들머리

han01.jpg

▼ 계단에서 바라 본 모습

han02.jpg

▼ 남설악의 모습

han03.jpg

▼ 1973년 준공된 설악루와 도로건설 공사 중  희생된 군장병 108명의 추모와 명복을 빌기 위해 위령비를 세웠다고 합니다.

han04.jpg

han05.jpg
han06.jpg
han08.jpg
han09.jpg
▼ 한계령 코스는 그렇게 힘든 코스는 아닙니다.

하지만 차를 타고 휴게소까지 왔다가 무턱대고 올라가면 힘든 코스입니다.

얼마나 힘든 코스인지 500m 올라왔는데 500m가 더 된다는 항의 표시로  x  자 표시를 했습니다...^^

한계령 코스는 처음에 천천히 쳬력 안배를 해가면서 올라가면 아주 쉬운 코스입니다....천천히 올라가세요....

han11.jpg

han12.jpg
▼ 우측 점봉산과 좌측 멀리 구름 있는 곳이 오대산

점봉산은 거머리가 많아 목 부분은 철저히 보호해야 합니다.

han13.jpg

han14.jpg
han16.jpg
▼ 1km 정도 올라오면 사진 촬영 포인트가 있습니다.

물도 부족하고 간식도 가지고 간 것이 없어 이곳 까지만 올라가고 하산합니다.

왼쪽이 서북능선이며 높은 봉우리가 귀때기 청봉 입니다. 우측은 대청봉 가는 길입니다..

han18.jpg

▼ 서북능선과 맨 우측 귀때기청봉

han19.jpg

 

han20.jpg

han23.jpg
▼ 아래 사진들은 달리는 차에서 촬영한 사진...

han24.jpg

han25.jpg
han26.jpg
han27.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