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박한 생활 환경을 극복하는 가천 다랑이 마을---2014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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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산정 댓글 0건 조회 245회 작성일 26-01-01 16:43본문
| 2014년 10월 5일 잠시 바람 쐬러 가천 다랑이 마을을 다녀왔습니다. 다랭이마을은는 남해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척박한 생활환경을 극복하기 위하여 산비탈을 깍아 만든 논과 밭을 볼 수 있습니다. 늦은 시간에 도착하여 마을만 간단히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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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0월 5일 잠시 바람 쐬러 가천 다랑이 마을을 다녀왔습니다. 다랭이마을은는 남해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척박한 생활환경을 극복하기 위하여 산비탈을 깍아 만든 논과 밭을 볼 수 있습니다. 늦은 시간에 도착하여 마을만 간단히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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